iOS 전용 · SNS 계정 없음

사진·영상·음악·글을
파일 하나로 묶어 전달.

SNS에 올리긴 조금 쑥스러운 사진과 영상도, 그냥 보관해두지 말고 음악과 글을 더해 둘만의 추억이 담긴 하나의 선물로 만들어 간직하세요.

만드는 건 iOS 앱에서 해요. 받는 분은 앱이 없어도 링크로 열어볼 수 있어요.

캐러셀 하나에 담기는 것

더 넣을 것도, 더 뺄 것도 없어요. 딱 이 넷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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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과 영상

고른 순서가 그대로 넘기는 순서가 돼요. 여러 장, 섞어서.

♪

음악 한 곡

파일 앱에서 직접 가진 음악을 골라 사진과 함께 담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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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과 글

슬라이드마다 말고, 캐러셀 전체에 하나. 다 넘기면 아래서 기다려요.

📦

파일 하나

.csl 로 저장돼요. 눌러 담아서 가볍고, 어디로 보내도 그대로 열려요.

만드는 법

영상 편집기처럼 — 위에 사진 한 장, 아래 필름스트립.

고르고 늘어놓기

사진첩에서 골라 끌어서 순서를 맞춰요. 비율은 1:1 · 4:5 · 9:16 중에.

음악과 글 얹기

음악 한 곡, 제목 하나, 짧은 글 한 편. 그게 다예요.

파일로, 또는 링크로

저장하면 .csl 파일 하나. 에어드랍으로 그대로 보내거나, 앱이 없는 분에겐 링크로 보내요.

피드가 아니라, 물건이에요

내 기기 안에 저장돼요. 이 파일 자체가 캐러셀의 전부예요.

넘기는 건 보는 사람 몫

자동재생 없어요. 손으로 넘기는 동안 음악만 계속 이어져요.

SNS 계정을 만들지 않아요

어딘가에 올려두고 불러오는 게 아니에요. 좋아요도 조회수도 없어요.

보낸 모습 그대로예요

중간에 누가 바꿔치기할 수 없어요. 만든 사람이 건넨 그 순간이 도착해요.

App Store에서 받으세요

iPhone, iOS 18 이상. 아이콘 속 해바라기처럼, 순간을 눌러 보내는 방식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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