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러셀 하나에 담기는 것
더 넣을 것도, 더 뺄 것도 없어요. 딱 이 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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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과 영상
고른 순서가 그대로 넘기는 순서가 돼요. 여러 장, 섞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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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한 곡
파일 앱에서 직접 가진 음악을 골라 사진과 함께 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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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과 글
슬라이드마다 말고, 캐러셀 전체에 하나. 다 넘기면 아래서 기다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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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 하나
.csl 로 저장돼요. 눌러 담아서 가볍고, 어디로 보내도 그대로 열려요.
만드는 법
영상 편집기처럼 — 위에 사진 한 장, 아래 필름스트립.
고르고 늘어놓기
사진첩에서 골라 끌어서 순서를 맞춰요. 비율은 1:1 · 4:5 · 9:16 중에.
음악과 글 얹기
음악 한 곡, 제목 하나, 짧은 글 한 편. 그게 다예요.
눌러서 보내기
저장하면 .csl 파일 하나. 공유 시트로 원하는 곳에 그대로.
피드가 아니라, 물건이에요
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. 이 파일 자체가 캐러셀의 전부예요.
넘기는 건 보는 사람 몫
자동재생 없어요. 손으로 넘기는 동안 음악만 계속 이어져요.
계정도 서버도 없어요
보낸 파일이 전부예요. 지우면 없어지고, 다시 보내면 다시 있어요.
보낸 모습 그대로예요
중간에 누가 바꿔치기할 수 없어요. 만든 사람이 건넨 그 순간이 도착해요.
CarouselPress, 곧 iOS에서 만나요
TestFlight를 먼저 열어요. 아이콘 속 해바라기처럼, 순간을 눌러 보내는 방식이에요.
출시 준비 중